강기윤 창원특례시장“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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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특례시장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4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우리 시민들 삶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줘 감사하다”며, 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냈다. 강 시장은 이날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거리두기, 영업시간 제한 등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위기와 맞닥뜨렸고, 담보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출 문턱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오늘이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창원시는 소상공인의 매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누비전을 발행하고 있고, 육성자금 지원과 경영환경 개선사업, 소규모 상가 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결국은 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강 시장은 “제조도시 창원을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성장의 과실이 소상공인에게도 골고루 퍼지는 상생의 고리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일터와 돌아갈 따뜻한 집이 있는 작은 소망부터 지켜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소상공인의 날 기념 메시지 전문 오늘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창원 경제를 든든히 받쳐주고 계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거리두기, 영업시간 제한 등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위기와 맞닥뜨렸고, 담보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출 문턱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오늘이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창원시는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누비전을 발행하고 있고, 육성자금 지원과 경영환경 개선사업, 소규모 상가 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여러분이 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제조도시 창원을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성장의 과실이 소상공인에게도 골고루 퍼지는 상생의 고리를 구축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창원시는 소상공인 여러분의 소중한 일터와 돌아갈 따뜻한 집이 있는 작은 소망부터 지켜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여러분, 우리 시민들 삶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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