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8.~10.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2026 PEMSEA 지방정부 네트워크(PNLG) 포럼」 개최… 6개국 20개 지방정부 대표단과 국내외 해양 전문가 등 200여 명 참여 ◈ 기후위기 시대 연안도시의 대응과 지속가능한 블루이코노미를 주제로 해양·기후 현안과 지방정부의 역할 및 협력방안 논의 ◈ PNLG 총회에서 지속가능한 연안발전과 회복력 있는 블루이코노미를 위한 공동 실천의지를 담은 「부산선언문」 채택 ◈ 전 시장, “부산선언문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각 도시의 정책과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때 진정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만들어낸 해답과 성과를 2028년 제4차 유엔해양총회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