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전달
김기수 ㈜대균 대표이사가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경남 고성군은 10월 19일 김기수 ㈜대균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성군 회화면 출신인 김기수 대표는 1997년 대균기업을 창업한 뒤 2003년 ㈜대균으로 법인 전환했다. 이후 전자부품 제조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이어왔으며, LG전자에 압축기 주요 부품을 생산·납품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사회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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