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8월 31일 오후 2시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인권행정 경영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는 2026년 인권증진 시행계획 추진부서를 비롯해 5개 구군과 9개 공기업·출자·출연기관의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교육에서는 인권정책의 동향과 추진 방향, 인권침해 사례와 대응 방안을 다룬다. 조직 내 갈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장 내 괴롭힘 등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과 대응 방안을 살펴보고, 실무자의 인권 감수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