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0월 17일 회화면 양지공원에서 열린 ‘회화 누구나 Day 플리마켓 행사’와 함께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알렸다. 협의체 위원들은 장터에서 밤, 고구마, 떡 등을 판매하고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소통했다. 협의체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을 진행했다.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장터 수익금은 집수리 사업과 나눔꾸러미사업 등 협의체의 자체 특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