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마쳐
통영시가 주요 공동주택 등을 방문해 구직 신청을 접수하고 취업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을 올해 마무리했다.
통영시는 올해 주요 공동주택 등을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취업상담사가 현장에서 구직 신청을 받고 맞춤형 취업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올해 4회 운영됐으며, 현장에서 40여 건의 구직 신청을 접수했다. 사업 이후 통영시 일자리지원센터의 취업상담과 알선 실적도 증가했다.
통영시는 다음 운영 시기에 사업 횟수를 확대해 더 많은 시민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게시물의 고유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