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진주시장배 경남 장애인 볼링대회 열려
선수와 보호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와 경남 지역 동호인 교류를 위한 볼링대회가 진주에서 열렸다.
제5회 진주시장배 경남 장애인 볼링대회가 20일 아슬란볼링센터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선수와 보호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진주시장애인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장애인체육회가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경남 지역 동호인 간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남녀 통합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각 팀에서 4명이 출전해 3게임의 합산점수로 순위를 정했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시상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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