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장애인부모자조모임 아이원트, 수해 복구 성금 전달
통영시장애인부모자조모임 아이원트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통영시에 성금을 기탁했다.
통영시장애인부모자조모임 아이원트가 수해 이재민의 복구를 돕기 위해 통영시에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모임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수해민 지원과 복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이원트는 장애를 가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문화지원사업의 하나로 운영된다. 장애아동을 위한 미술놀이와 숲체험, 먹거리·체험 행사 등 지역사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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