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찾아 국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마다 취약계층 23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지원을 통해 복지 대상자의 생활을 살피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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