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6년 마지막 ‘시민알뜰나눔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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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4일(토) 13시부터 16시까지 양산워터파크 - 양산시는 11월 14일(토) 13시부터 16시까지 양산워터파크(물금읍 신주2길 25)에서 올해 마지막 「시민알뜰나눔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알뜰나눔마당」은 시민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서로 판매・교환하며 자원절약과 재사용을 실천하고, 건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마지막 개최로, 한 해 동안 시민들이 함께 실천해 온 자원순환 활동을 마무리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양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자원순환과 부스에서 접수하면 도서, 학용품, 의류 등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판매하거나 교환할 수 있다. 다만, 자원절약과 재사용이라는 행사 취지에 따라 상업성을 띤 새 상품, 전문 핸드메이드 제품, 먹거리 등의 판매 및 홍보는 제한된다. 이와 함께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알리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한 「폐자원 교환행사」도 진행한다. 폐건전지와 종이팩은 각각 1㎏당 종량제봉투(10L) 2장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0장까지 교환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시민알뜰나눔마당을 통해 시민들이 자원절약과 재사용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자원순환과 한물결(☏055-392-3343)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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