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은 10월 10일부터 11월 23일까지 야외전시장 일원에서 ‘신나는 야외조각 초대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45일간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울산을 비롯한 전국 조각가 8명이 참여해 석조와 철조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한 대형 야외조각품 16점을 선보인다. 작품은 문화예술회관 야외 전시장인 ‘예술의 숲’에 전시된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열린 야외 공간에서 시민들이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