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안심동행 위원들은 10월 28일 명정동주민센터와 버스정류장 일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명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통영안심동행 위원들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칫솔과 여행용 화장지를 나눠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안내하고, 생활 속 안전수칙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통영안심동행 위원들은 12월까지 매월 1회 복지·안전 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복지위기가구를 발굴·연계하고 생활 주변의 안전을 살피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