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가족센터, 가족 요리 프로그램 ‘가족이 만드는 홈스토랑’ 운영
고성군가족센터가 고성군 거주 35가족을 대상으로 비대면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가족센터는 10월 31일 고성군 거주 35가족을 대상으로 비대면 요리 프로그램 ‘가족이 만드는 홈스토랑’을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요리 전문 강사의 안내를 받으며 오코노미야끼와 월남쌈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는 가족 레크리에이션도 포함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센터는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유대감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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