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장애인·주민 함께한 전통문화 공연 운영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와 장애인,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문화 공연을 열고 문화예술을 통한 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7일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아동과 장애인,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여한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고성오광대 공연이 펼쳐졌으며, 참석자들은 전통문화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장애인, 지역주민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주민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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