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복지‘2026. 창원복지박람회’개최
창원특례시의 사용 승인 자료를 원문 그대로 제공합니다.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포스터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11월 7일 창원 용지 문화 공원에서 제17회 ‘2026 창원 복지 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창원의 복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행복한 시민, 든든한 복지, 다정한 창원’이라는 구호처럼 시민들에게 지역의 복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사회 복지 관련 실무자와 이용자가 화합하고 참여하는 행사다. 복지 발전 공로자 20명 표창 등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112개 기관이 참여하는 체험 활동과 홍보, 무대 공연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연계 행사, 복지 기관과 시설에서 판매하는 음식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 홍보 부스: 아동·청소년, 보건 의료, 자활, 장애인, 노인, 여성·가족 등 분야별 전시 ▶ 무대 공연: 팝페라 ‘더비보’, 개똥이 예술단, 청소년 보컬·댄스 동아리, 어린이 합창단 ▶ 연계 행사: 마음on 희망 무대(복지종사자 ‘끼’ 경연대회), 익스트림 벌룬쇼 등 ▶ 체험 행사: 인공지능(AI) 인생 사진관, 100인의 이야기(포토존), 스탬프 투어, 희망 나무 행사 ▶ 복지 시설 제품 판매: 제과 제빵, 더치커피, 참기름, 누룽지, 수공예품, 추억의 간식 등 복지시설 제품 판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올가을 많은 시민이 창원시의 복지를 체험하고 이웃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한층 두터운 창원시 복지의 희망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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