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주성 야간 역사문화 체험 ‘별빛동행’ 운영
진주시는 13일부터 18일까지 진주성 일원에서 야간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하루 2회 진행되며 회차당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진주시는 13일부터 18일까지 진주성 일원에서 야간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주성 별빛동행’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진주성 중영에서 군영의 역사와 전통무기, 군복에 관한 해설과 체험을 진행한 뒤 청사초롱을 들고 주요 명소를 걷는다. 이후 전통차 시음과 다도 시연, 시 낭송, 국악 공연 등이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6시 30분과 8시에 각각 60분 동안 진행된다. 회차당 참여 인원은 20명이며, 전체 모집 규모는 240명이다.
참가 신청은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예약으로 받는다. 잔여 인원이 있으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 게시물의 고유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