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6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초전공원 일원에서 어린이집 재원 아동 3000여 명이 참여한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수상작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진주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2일 초전공원 일원에서 어린이집 재원 아동 300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어린이들은 자유로운 주제로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표현했다. 대회는 21회째 진행됐다.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진주시장상과 국회의원상, 시의회 의장상 등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진주철도문화공원 일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진주시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어린이의 창의성 발달과 정서 함양을 위해 아동 뮤지컬 공연과 장애아동 캠프 지원 등 관련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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