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동 돌봄활동가, 독거어르신에 추석 음식 전달
통영시 무전동 경남형 돌봄활동가가 독거어르신 가정을 찾아 명절 음식과 안부를 전했다.
통영시 무전동주민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경남형 돌봄활동가 6명이 독거어르신 20세대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나눔과 안부 확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돌봄활동가들은 나물과 전, 생선, 잡채, 떡 등을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폈다. 이번 활동은 통합돌봄서비스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무전동주민센터는 앞으로도 돌봄활동가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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