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와 산청군, 2026년 채용박람회 공동 개최
진주시와 산청군이 10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채용박람회를 열고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주시와 산청군은 10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진주-산청 채용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고 취업 및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 대행 등을 진행하는 채용관이 운영된다. 진주와 산청 지역 중소기업 등 48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에게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자리 홍보관에서는 고용노동부 진주지청, 경상국립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서부지사 등이 취업 연계 상담과 직업교육, 취업 정책 정보를 안내한다.
부대 행사관에서는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과 퍼스널 컬러 진단, 면접 정장·헤어·메이크업 상담 등이 진행된다. 아로마 테라피와 캘리그래피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별관에서는 조하림 도움교육컨실팅 대표가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강점을 찾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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