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0. 16:00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 외국인 재난구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통역단 출범… 16개 언어 지원하는 통역단 활동 통해 재난 현장 언어장벽 해소 기대 ◈ 소방·적십자·대학·외국인지원기관도 협력해… 외국인 재난 사각지대 예방위해 구조·의료·구호부터 심리회복·일상 복귀까지 전 과정 지원하게 돼 ◈ 전 시장 “통역단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재난의 순간에도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부산을 만들어갈 것”이라 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