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소년 버스비 무료화’ K-패스와 발맞춰 추진
양산시의 사용 승인 자료를 원문 그대로 제공합니다.
- K-패스 청소년 유형 신설 계획에 따라 경남도・도교육청 협의 예정 - 양산시는 나동연 양산시장 공약 중 하나인 ‘청소년 버스비 무료화’의 추진 시기를 조정하기로 했다. 양산시는 2027년부터 약 35억원의 시비를 투입해 ‘청소년 버스비 무료화’를 추진 중에 있었으나, 최근 정부의 K-패스 청소년 유형 신설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K-패스 및 경남도・도교육청과의 지원 연계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국토교통부는 2027년 K-패스 ‘청소년’유형 신설(환급률 30%)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시는 이에 발맞춰 경남도・도교육청과 함께 나머지 70%에 대한 재원마련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는 청소년 버스비 지원 시책을 공약대로 시행하면서 안정적인 교통비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구체적인 지원 방식 및 시행 시기는 관계기관 협의와 재원 확보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작년 8월 어린이 버스비 무료화에 이어 청소년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 정책과 연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청소년 교통복지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대중교통과 이선민(☏055-392-3433)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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