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구만면 취약계층 가구와 마을회관 LED 교체·전기 점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 나누리봉사단이 구만면 효대마을에서 취약계층 가구와 마을회관의 LED 등기구를 교체하고 전기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8일 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 나누리봉사단과 함께 구만면 효대마을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는 나누리봉사단 8명이 참여해 사례관리 대상자 등 취약계층 4세대와 마을회관 1곳의 노후 등기구를 고효율 LED로 교체했다.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서는 집 청소와 주거환경 정비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등기구 교체와 전기 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나누리봉사단은 거류면 정촌마을과 하이면 와룡마을에서도 봉사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구만면 효대마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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