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만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 앞두고 쌀 나눔과 환경정화
구만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쌀을 구만면에 기탁했다.
구만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과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구만면 일원과 주요 도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 환경정화활동에 이어 각 마을에서 모은 쌀을 구만면에 전달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두 단체는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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