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9월부터 양산사랑카드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기존 캐시백 13%에 추가 인센티브 5%를 더해 총 18%의 캐시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16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적용된다. 이용 가능한 착한가격업소는 양산사랑카드 앱의 결제매장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시장에서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진행된다.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환급받을 수 있다. 3만4,000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2만원이다. 농축산물 환급은 남부시장과 남부시장상가 2층 청년몰 공용휴게실에서 운영된다. 수산물은 남부시장상가 주차장과 덕계종합상설시장 2층 포토존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