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박물관, ‘양산 12경 그리기’ 강좌 운영
양산시립박물관이 양산의 경관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하반기 시민문화 실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산시립박물관은 ‘양산 12경’을 소재로 스케치와 수채화 기법을 배우는 하반기 시민문화 실기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9월 16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박물관 2층 역사자료실 희청헌에서 진행된다. 수업은 총 12회이며, 수강생들은 양산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수료 후 작품은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양산시립박물관 1층 로비에서 공개된다. 수강 대상은 그림과 드로잉에 관심 있는 만 20세 이상 성인이며, 모집 정원은 15명이고 대기 인원은 3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재료비는 별도다.
접수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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