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옥외광고대상전 수상작, 울산박물관서 전시
제26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 수상작 40점이 9월 16일부터 울산박물관에 전시된다.
울산시는 9월 16일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제26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옥외광고업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한다. 올해 공모는 일반인 3개 부문과 학생부 창작도안 부문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접수작 123점을 심사해 4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은 9월 16일부터 9월 18일까지 울산박물관 2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창작모형 부문에서는 ‘연어처럼’ 등 10개 작품이, 창작도안 부문에서는 8개 작품이, 기설치도안 부문에서는 5개 작품이 선정됐다. 학생부 창작도안 부문 수상작은 17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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