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치어리딩팀은 2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양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식전 공연을 선보였다. 청소년들은 음악에 맞춘 치어리딩 동작으로 무대를 구성해 행사 참석자들에게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양산시가 마련한 기념행사의 시작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학습 지원, 급식 등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