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숏폼으로 안전을 캐스팅하다”... 경남소방, ‘제19회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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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숏폼으로 안전을 캐스팅하다”... 경남소방, ‘제19회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 성료 - 27일 ‘제19회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 심사... 우수작 8점 선정 - 청소년부 대병중학교팀·소방공무원부 강병수 소방교 최우수상 - 유튜브 실시간 심사 공개로 투명성 높여... 수상작 소방안전 홍보에 활용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필수안전 수칙이 도민의 창의적인 시선을 거쳐 최신 트렌드인 ‘1분 숏폼(Short-form)’ 영상콘텐츠로 새롭게 태어났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도민과 함께 경남 대도약’이라는 도정 기조 아래, 안전 문화의 자율적 확산과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소방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개최한 ‘제19회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초·중·고등학생 등 청소년 단체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일상 속 재난·사고 예방 등 안전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1분 이내의 동영상을 직접 기획 및 제작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7일 진행된 출품작 심사에는 외부 전문가와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활용성, 완성도, 창의성,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도민 누구나 심사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전체 평가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하여 대외적인 공정성과 행정의 투명성을 완벽하게 입증했다. 심사 결과, 청소년 단체 및 소방공무원 개인 부문에서 총 8점의 우수작이 최종 선정됐다. 먼저 청소년부에서는 ▲최우수상 합천군 대병중학교팀 ▲우수상 의령군 의령지킴이팀 ▲장려상 양산시 스파이더 히어로즈팀, 창녕군 남지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방공무원부에서는 ▲최우수상 양산소방서 강병수 소방교 ▲우수상 밀양소방서 이정환 소방사 ▲장려상 양산소방서 황재욱 소방교, 사천소방서 최현우 소방장이 각각 선정되었다. 각 부문 수상자(팀)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이 수여된다. 박승제 경남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 제작 과정을 통해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선제적인 재난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우수한 작품으로 안전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모든 참가자분께 감사드리며, 선정된 영상들은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소방 홍보 매체에 적극 활용하여 도민 안전 체감도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첨부: 경연대회 개요 1부.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예방안전과 소방교 김수정(055-211-5576)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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