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직업인 참여 진로토크콘서트 운영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8월 2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로토크콘서트를 연다. 소방공무원, 청소년지도사, 의과대학생이 직업 경험을 소개하고 청소년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8월 2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물금청소년문화의집 3층 공연장에서 진로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직업인의 경험과 진로 선택 과정을 듣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 소방공무원, 오후 1시 40분 청소년지도사, 오후 2시 20분 의과대학생 순서로 진행된다. 각 직업인은 직업 소개와 현장 경험을 전하고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한다.
참여 대상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접수와 행사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며, 사전접수자 100명에게는 직업 키링이 제공된다.
행사 관련 내용은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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