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뇌병변장애인 한마음축제 성공적 개최
양산시의 사용 승인 자료를 원문 그대로 제공합니다.
- 장애인과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첫걸음 - 양산시는 4일 (사)경남양산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회장 김정민) 주관으로 M컨벤션 뷔페에서 ‘제1회 뇌병변장애인 한마음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뇌병변장애인과 그 가족의 당당한 삶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소통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동안 뇌병변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단체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정민 회장의 지속적인 노력과 열정이 빛을 발하며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현장에는 뇌병변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기념식과 어울림 마당 등 참석자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김정민 회장은 “이번 한마음축제는 뇌병변장애인과 가족들이 세상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뇌병변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노인장애인과 추정윤(☏055-392-3222)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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