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암각화박물관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박물관 1층 세미나실에서 ‘소원을 빙글! 암각화 바람개비’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체험은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며, 점심시간인 12시부터 13시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박물관 관람객은 별도 예약 없이 안내창구에서 재료를 받아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반구천의 암각화에 표현된 동물 등의 문양으로 투명 바람개비를 꾸민다. 체험 재료는 하루 200개씩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참여자 1명당 1개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