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충청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강원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충북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각 150만 원씩 마련했다. 기탁금은 호우 피해 주민의 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국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성금 기탁에 앞서 호우 피해 현장에 의용소방대원 1,940명을 투입해 복구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