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경남농촌교육농장 홍보 페스티벌 참가
산청군의 사용 승인 자료를 원문 그대로 제공합니다.
산청군, 경남농촌교육농장 홍보 페스티벌 참가 -먼당농장·발효부부 등 교육 선봬 산청군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창원 로봇랜드에서 열린 ‘제4회 경남농촌교육농장 홍보 페스티벌’에 참가해 지역 농촌교육농장과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홍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교육농장과 교육청 정책사업의 연계를 도모하고, 학생과 교육 관계자 등 소비자에게 농촌체험교육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과와 연계한 체험교육을 비롯해 농장별 홍보 활동과 홍보관 전시 등이 진행됐다. 산청군은 먼당농장과 발효부부가 참여해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교육을 선보였다. 먼당농장은 ‘생태텃밭 균형잠자리 장식 만들기’를 통해 생태와 균형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체험을 운영했다. 발효부부는 ‘고추장 속에 숨은 콩의 비밀’을 주제로 우리 전통 발효식품의 재료와 가치를 소개했다. 특히 산청군 홍보 부스에는 농장별 안내판과 체험 재료 등을 전시하고, 수경화분과 고추장 등 각 농장의 특색을 담은 교육 소재를 홍보해 호응을 얻었다. 또 경남도농업기술원 홍보관 운영에도 협력해 지역 농촌교육농장의 교육적 가치와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렸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교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농촌교육농장 방문과 체험 수요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게시물의 고유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