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9월 19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성인 대상 토요문화강좌를 운영한다. 강좌 주제는 ‘안녕을 바라다: 어해도와 자개 공예’로, 조선시대 회화 유물인 어해도에 담긴 평안과 풍요의 의미를 살펴본 뒤 자개 공예 기법을 체험하는 내용이다. 참가자들은 박물관 역사실에서 어해도를 감상하고 세미나실에서 자개 공예의 이론과 제작 과정을 배운다. 강좌는 회당 120분 동안 진행되며 회당 22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