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혁신도시 완성 촉구 시위에 주택관리사협회 서부지부 참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 서부지부장이 정부세종청사 앞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해 진주 혁신도시 관련 현안의 해결을 촉구했다.
최병기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 서부지부장은 2026년 10월 21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진주 혁신도시 완성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이번 시위에서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진주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 중심으로 추진하는 방안 등 3대 현안의 정책 반영을 요구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 서부지부는 진주·사천·남해·거창·산청·하동·함양 등 경남 7개 시군 200여 단지의 공동주택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아파트 관리소장들로 구성돼 있다. 서부지부는 혁신도시 완성과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알리는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릴레이 1인 시위에는 지역 단체와 시민들도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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