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청년 꿈 아카데미 ‘찾아가는 토크 콘서트’ 양산편 개최
경상남도의 사용 승인 자료를 원문 그대로 제공합니다.
경남도, 청년 꿈 아카데미 ‘찾아가는 토크 콘서트’ 양산편 개최 - 경남에서 꿈을 이루는 청년들의 이야기와 소통의 장, 영산대에서 가져 - 청년 벤처기업가, 공직자 등 다양한 분야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 공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8일 영산대학교 양산캠퍼스에서 지역 청년들의 진로와 취·창업 지원을 위한 ‘꿈의 그라운드 경남 찾아가는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의 그라운드 경남, 찾아가는 토크 콘서트’는 경남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청년들이 자신만의 성장 스토리를 직접 들려주는 자리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오준재 국제화연구소 대표 △정성훈 현대건설 안전관리자 △하진솔 양산시 소통담당관 주무관이 강연자로 나서 창업·취업, 지역에서 성장해 온 경험을 공유했다. 오준재 국제화연구소 대표는 비대면 의료통역 플랫폼 'INMEDIC'을 개발해 외국인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오 대표는 2024년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받았으며, 현재 전국 20여 개 대학·공공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지역에서도 기술 기반 창업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TV 프로그램 ‘강철부대’ 출연했던 현대건설 안전관리자 정성훈 씨는 해군 해난구조대(SSU) 전역 이후 투자 실패와 사업 위기를 겪은 경험을 소개했다. 이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이야기를 전했다. 양산시 소통담당관 하진솔 주무관은 유튜브 조회수 1천만 회를 넘기며 화제가 된 양산시 홍보 영상 제작 경험을 공유했다. 창의적인 방법과 새로운 트랜드를 통해 지역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소개하고, 학생들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적극적으로 도전할 것을 조언했다.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경남에서 배우고 성장해 온 경험과 도전의 이야기가 청년들에게 꿈과 용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희망을 찾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청년정책과 백우중 주무관 (055-211-357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의 고유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