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정량동분회는 16일 정량동 다온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걱정인형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통영시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활동에서 참여자들은 자신의 걱정을 표현하고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살펴봤다. 생활 속 스트레스와 걱정을 다루는 마음 정리 활동과 안전수칙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완성한 작품을 소개하며 활동 소감을 나눴다. 새마을문고정량동분회는 지역기관과 협력해 아동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