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9월 7일부터 1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 2026 창원장애인사격세계선수권대회에 자원봉사자들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봉사자들은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안내와 대회 운영 지원을 맡는다.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적십자봉사회의창·성산지구협의회, 창원특례시재향군인회여성회 등 지역 단체가 참여한다. 대회 기간에는 하루 50명씩 모두 450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대회는 세계장애인사격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사격연맹과 2026 창원장애인사격세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