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9월 22일 삼산면 장치리의 바르게살기 동산 일원에서 환경정화와 풀베기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10명은 동산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와 풀을 제거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