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편의점을 이동노동자 쉼터로… 민간과 함께 휴게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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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0. 13:30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이동노동자 건강권 및 휴게권 보장을 위한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 운영 업무협약」 체결 ◈ 씨유(CU)·세븐일레븐 편의점 총 96곳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로 운영… 16개 구군에 각각 6곳씩 지정해, 가까운 쉼터를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높여 ◈ 1차 운영결과(8.1.~14.) 편의점 쉼터 48곳에 1천855명 이용… 시, 민간의 생활밀착형 인프라와 행정의 공공성을 결합해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는 협력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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