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한국 음식문화사 탐구 강좌 개강
울산박물관이 한국 음식문화를 주제로 한 제30기 울산박물관대학 강좌를 9월 8일부터 운영한다.
울산박물관은 9월 8일 박물관 강당에서 제30기 울산박물관대학 개강식을 열고 11월 3일까지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한국 음식문화사를 주제로 매주 화요일 모두 8차례 운영된다. 고대 음식과 조선 음식, 전통주, 울산 음식 등을 다루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모집에는 209명이 신청했으며, 여성 129명과 남성 80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60~70대가 164명으로 가장 많았고, 40~50대는 37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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