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관내 안전 취약계층 7세대를 방문해 양변기 안전손잡이를 설치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통영행복펀드 나눔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직접 찾아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협의체는 안전손잡이 설치가 화장실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 예방과 일상생활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