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2기 활동 마무리하고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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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아이디어 370건 발굴, 총 222회 회의 운영 및 나눔 실천 - - 양산시민 다양한 의견 수렴하고 시정 발전 위한 정책 발굴 - 양산시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해 온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의 모든 활동을 마무리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해단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통합위원회는 민선 8기 대표 공약으로서 시민과 행정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시정에 필요한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됐다. 특히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시민들이 참여해 생활 속 불편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까지 폭넓은 의견을 제시하며 시민 참여형 시정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위원회는 활동 기간 동안 총 370건의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51.2%가 시정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총 222회의 회의를 운영하며 정책 제안에 대한 논의와 검토를 이어갔고, 제안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시 관련 부서와 소통하며 정책 반영과 실행을 위한 협력도 지속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의견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위원회는 주요 시책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행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전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대한적십자사에 무료급식지원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해단식은 그동안 위원회 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책 발굴과 시민 소통을 위해 함께해 온 활동을 되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위원회는 활동을 마무리하지만, 그동안 발굴한 정책아이디어와 축적된 시민 의견은 향후 시정 운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통합위원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고 지역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해 온 소중한 소통의 창구였다”며 “그동안 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소통담당관 이상승(☏055-392-2073)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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