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장애인체육단체, 진주혁신도시 완성 촉구 1인시위 참여
진주시장애인체육회와 진주시장애인문화체육센터 대표자들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진주혁신도시 발전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요구하는 1인시위에 참여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와 진주시장애인문화체육센터 대표자들이 지난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릴레이 1인시위에 참여했다. 허한영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정화 진주시장애인문화체육센터장은 진주가 지역 균형발전의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에 혁신도시 관련 핵심 과제의 해결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요구했다. 두 단체는 지역 균형발전이 공공기관 유치뿐 아니라 장애인을 포함한 지역 주민의 생활 여건과 인프라 개선에도 관련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진주에서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시작한 1인시위 이후 각계각층의 릴레이 시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장애인 체육단체도 이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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