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영자 회원, 양산12경 전국 디카시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 양산시립도서관 지역 작가 육성 프로그램으로 수상작 탄생 - 양산시립중앙도서관 독서동아리 ‘디카시인’(지도강사 남승흥) 정영자 회원의 작품‘사백 년의 봄’이 2026년 양산방문의 해 기념으로 양산 12경을 주제로 한 양산의 열두 풍경 디카시 전국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작‘사백 년의 봄’은 통도사 홍매화를 사진으로 촬영해 그 안에 홍매화 예찬을 담았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가정주부인 정영자 씨는 2025년 6월부터 현재까지 양산시립 중앙도서관 독서동아리에서 디카시 쓰기를 배우고 있으며 사진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정영자 씨는 수상 소감을 통해 “글쓰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배울 기회가 없었다며 중앙도서관 독서동아리에서 운영하는‘디카시인’강의를 들으며 오늘의 영광을 안은 것 같아 기쁜 마음”이라며 “배울 기회를 주신 양산시립 중앙도서관과 양산 12경 디카시 공모전을 개최한 양산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시립도서관 이신남(☏055-392-5916)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