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복지재단은 9월 17일 열린 제21회 지방공공기관의 날을 계기로 지방공공기관 발전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은 11월 2일 김해시 정례조회에서 김해시장이 전수했다. 재단은 NCS 기반 채용제도 운영, 장애인 고용 확대, 기간제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등을 통해 공정한 고용환경과 고용안정 강화를 추진했다. 지역 복지기관 지원과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복지 협력 기반을 넓히고,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확대해 어르신의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했다. 또한 디지털 전환을 통한 스마트 행정체계 구축, ESG 실천문화 확산, 안전보건관리체계 고도화 등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진했다. 이용자 의견을 듣는 소통간담회를 운영하고 복지기관 시설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기관 운영 전문성 향상에도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