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주동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양산경찰서 협조로 진행됐으며,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위한 교통안전 수칙과 사고 발생 시 조치 요령이 다뤄졌다. 참여자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사고 사례를 살펴보고, 교통법규 위반의 위험성과 법규 준수의 필요성을 안내했다. 소주동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위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