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양주동은 지난 22일 가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양주 오솔길’ 일대에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가을철 산책과 야외활동을 즐기는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오솔길 주변의 환경을 정비하고 오솔길을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활동에는 양주동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양주 오솔길 일대에 방치된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산책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박성훈 양주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깨끗한 양주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살기 좋은 양주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시면 양주동행정복지센터 김재일(☏055-392-7453)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