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동 협의체, 홀로 지내는 90세 어르신에게 생신상 마련
양산시 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족과 왕래가 끊긴 90세 독거어르신을 찾아 음식과 선물을 전달하고 생일을 축하했다.
양산시 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가족과 교류가 끊긴 채 홀로 생활하는 90세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생신상’의 하나로 진행됐다. 지역 후원업체들이 준비한 음식과 선물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생일을 축하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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