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소방서는 2026년 10월 14일과 15일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울산종합폐차장에서 교통사고 대응 특별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구조대원 10여 명이 참여한다. 교통사고 유형과 현장 특성을 반영한 구조 절차를 익히고, 유압장비 등 구조장비 활용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훈련에서는 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절차와 상황별 대응 방법도 점검한다. 서울주소방서는 반복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구조기법과 장비 운용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